청약 정보·서울 동작구 상도동·2026-07-13

동작센트럴동문디이스트 접수 마감 전 타입·전매제한 점검

동작센트럴동문디이스트 접수 중 마감 전 체크 포인트를 전매제한(2029.07.23), 타입 선택(2룸/3룸), 상도동 포스코더샵·래미안상도3차 실거래 대비 가격 위치, 당첨 시 계약금·중도금 일정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동작센트럴동문디이스트는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 363-10번지 일원에 공급되는 아파트 분양(민영)으로, 단지 301세대 중 이번 공급 72세대 물량입니다. 접수 창이 열린 지금 단계에서 이 단지를 가르는 핵심은 단순히 분양가가 싸고 비싼지보다, 전매제한이 2029.07.23까지라 계약 후 일정 기간 자금이 묶여도 되는지입니다. 역세권(장승배기역 7호선 285m)이라는 장점이 있는 만큼 경쟁은 붙을 수 있지만, 실수요자는 마감 전까지 내 공급 구분(특별/일반·1순위/2순위), 유사 면적대 실거래 대비 가격 위치, 그리고 당첨 시 계약금·중도금 1차(2026.12.15)까지의 현금흐름을 함께 맞춰봐야 판단이 선명해집니다.


동작센트럴동문디이스트 분양가, 주변 단지는 얼마일까

동작센트럴동문디이스트 대표 타입별 자금 비교

구분타입전용면적공급세대분양가계약금1차 중도금
최저가 타입65㎡46.92㎡14세대12억 7,700만 원1억 2,460만 원1억 2,460만 원 (2026.12.15)
중간 가격대80A㎡58.67㎡11세대15억 8,900만 원1억 6,190만 원1억 6,190만 원 (2026.12.15)
가족형 대표87㎡62.65㎡6세대17억 700만 원1억 6,300만 원1억 6,300만 원 (2026.12.15)
청약 전 타입 선택과 초기 자금 부담을 비교하기 위한 표입니다. 실제 계약 조건은 모집공고와 계약 안내문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데이터 가공: 타입별 분양가와 납부 일정을 같은 항목 순서로 다시 정리해 계약금, 중도금, 잔금 비교가 가능하도록 표로 묶었다.

동작센트럴동문디이스트 규제·자격 체크

항목정리 내용확인할 것
전매 제한2029.07.23까지당첨자 발표일 기준 제한 기간 확인
청약 자격청약 가능 통장: 청약예금, 청약부금, 주택청약종합저축. 세대주·예치금·공급구분 요건은 공식 공고 확인특별공급·1순위·2순위별 본인 조건 대입
> 데이터 가공: 공고문에 확정된 규제와 자격 항목만 추려 같은 체크 기준으로 표에 다시 정리했다. 동작센트럴동문디이스트 조감도와 분양가 16.1억 동작센트럴동문디이스트 조감도·평면도

접수 마감·공급 구분 체크: 전매제한(2029.07) 먼저 받아들이기

접수 중 단계에서는 “넣을까 말까”보다 내가 넣을 수 있는 구간을 정확히 고르는 것이 먼저입니다. 일정은 특별공급 2026.07.13(인터넷), 일반공급 1순위 2026.07.14~07.15(인터넷), 2순위 2026.07.16(인터넷)로 구분돼 있어, 본인 상황에 맞는 날짜를 놓치면 이번 회차는 끝납니다. 발표는 2026.07.23, 계약은 2026.08.03~08.05, 입주는 2030년 2월 예정으로, 당첨 후 계약까지 시간이 길지 않다는 점도(발표 후 계약 시작까지 11일) 마감 전 확인 포인트입니다.

이 단지에서 가장 먼저 ‘수용’해야 하는 조건은 전매 제한이 2029.07.23까지라는 사실입니다. 이는 단기적으로 갈아타기나 유동성 확보가 필요한 가구에는 부담이 될 수 있고, 반대로 장기 거주 또는 장기 보유 관점이라면 “거래 유연성” 대신 “거주 계획의 확실성”을 요구하는 조건으로 읽힙니다. 특히 분양가가 주변과 근접하다는 판단(제공된 비교 3곳 중앙값 대비 +5%)이 있는 만큼, 전매제한 기간 동안 시장 상황이 어떻게 변해도 중도금·잔금 스케줄을 끝까지 가져갈 수 있는지가 실질 리스크가 됩니다.

자격 측면에서는 특별공급 검토자는 소득·자산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 등 세대요건, 유형별 증빙을, 일반공급 검토자는 세대주 여부, 청약통장 가입기간,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마감 전 마지막으로 대조해야 합니다. 청약 가능 통장은 청약예금·청약부금·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정리돼 있으나, 실제로 본인 예치금/가입기간이 해당 면적에 맞는지는 공식 공고와 개인 조건 기준으로 최종 확인이 필요합니다. 결론적으로 접수 구분을 확정할 때도 전매제한을 전제로, “당첨되면 계약하고 끝까지 간다”는 관점이 서야 실수요자 판단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타입 선택: 전용 46㎡대(2룸) vs 전용 56~59㎡대(3룸) 갈림

타입 선택은 단순히 “큰 집이 좋다”가 아니라, 가구 구성·자금 투입 시점·전매제한 기간의 체감이 함께 달라진다는 점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확인된 주요 타입은 소형·중형 수요 중심으로 보면 65㎡(공급 65.01㎡·전용 46.92㎡), 72㎡(공급 72.16㎡·전용 51.94㎡), 74㎡(공급 74.40㎡·전용 53.91㎡), 그리고 3룸인 79A(공급 79.52㎡·전용 56.25㎡), 79B(공급 79.67㎡·전용 56.70㎡), 81B(공급 81.10㎡·전용 58.54㎡)입니다. 이 중 공급 79㎡대/전용 56㎡대(79A·79B)는 총 7세대(79B 4세대, 79A 3세대)로 물량이 적어 선호가 몰리면 체감 경쟁이 커질 수 있고, 공급 81㎡대/전용 58㎡대(81B·81C)는 총 13세대로 상대적으로 선택지가 넓습니다.

구성만 놓고 보면 65㎡·72㎡·74㎡는 2룸(방 2개), 79A·79B·81B는 3룸(방 3개)입니다. 전용 46㎡대인 65㎡(방2/욕실1)는 14세대로 물량이 가장 많아 “소형 실수요”가 붙기 쉬운 구간이고, 전용 51㎡대 72㎡(방2/욕실1, 5세대)와 전용 53㎡대 74㎡(방2/욕실2, 6세대)는 같은 2룸이라도 생활 방식이 갈립니다. 특히 74㎡는 방 2개이면서 욕실 2개라, 3룸이 꼭 필요하지 않은 2~3인 가구에선 ‘동선 편의’를 이유로 선택할 여지가 있습니다.

반면 전용 56~58㎡대 3룸(79A·79B·81B)은 실거주 수요가 두터운 구간입니다. 79B(공급 79.67㎡·전용 56.70㎡)는 4세대, 79A(공급 79.52㎡·전용 56.25㎡)는 3세대, 81B(공급 81.10㎡·전용 58.54㎡)는 7세대입니다. 전매제한이 길게 걸리는 구조에서는 “중간에 유연하게 처분”이 어렵기 때문에, 3룸처럼 수요 기반이 넓은 타입이 심리적으로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3룸은 분양가가 높아지는 만큼(아래 가격 섹션 참고) 계약금·중도금 회차별 금액을 견딜 수 있는지가 타입 선택의 핵심 제약이 됩니다.

추가로 일반 타입에는 80A(전용 58.67㎡, 11세대), 81C(전용 58.89㎡, 6세대), 82(전용 59.70㎡, 10세대), 87(전용 62.65㎡, 6세대)가 있고, 전체 타입 기준 분양가 범위는 12억 7,700만 원~17억 700만 원(최저/최고 타입 65㎡/87㎡)입니다. 마감 전에는 “내 가족 구성에 맞는 방/욕실”을 먼저 고르고, 그다음에 “전매제한 기간 동안 보유할 확률이 높은 타입”을 우선순위로 두는 편이 흔들림이 적습니다.

주변 실거래 대비 가격 위치: 포스코더샵·래미안상도3차와 ‘근접’ 해석

동작센트럴동문디이스트는 분양 단지의 직접 실거래가 없으므로, 제공된 기준대로 상도동 같은 동 기존 아파트 최근 12개월(2025-08~2026-07) 실거래 684건을 대체 매입 비용의 기준선으로 보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전제는, 비교 요약에 명시된 것처럼 비교 대상 아파트 실거래는 대체 매입 비용을 가늠하는 참고선이며, 준공연차·역 거리·브랜드·세대수·층향 차이에 따라 직접 비교에는 한계가 있다는 점입니다. 즉 “같은 가격이면 무조건 이득/손해”가 아니라, 비교선과의 거리를 통해 내가 감수하는 프리미엄의 범위를 정하는 데 쓰는 자료입니다.

제공된 비교는 모두 전용 58~59㎡형 또는 전용 62㎡형을 기준으로 제시돼, 이번 분양의 3룸 구간(전용 56~59㎡대)과 해석 관점이 맞습니다. 예를 들어 포스코더샵 전용 59㎡형은 실거래 중앙값이 17억 2,000만 원(거래 2건)으로 정리돼 있고, 분양가 비교 행에서는 분양가 대비 -1,300만 원으로 표기돼 있습니다(분양 타입과 비교 단지 평형이 다름). 이는 “큰 차이 없이 근접”한 가격대로 읽히며, 결국 실수요자는 포스코더샵을 대체재로 둘 때 새 아파트 분양의 일정·납부 구조·전매제한을 감수할 이유가 있는지로 질문이 바뀝니다.

래미안상도3차 전용 59㎡형은 중앙값 16억 2,000만 원(거래 1건), 분양가 대비 +8,700만 원으로 정리돼 있어, 비교선이 단 한 건이라 일반화에는 주의하되 “완전한 초고가로 튀지는 않는다”는 정도의 힌트를 줍니다. 반대로 현대 전용 58㎡형은 중앙값 10억 2,000만 원(거래 3건), 분양가 대비 +6억 8,700만 원으로 간극이 크게 표시되어 있는데, 이 역시 비교 단지의 연식·상품성 차이가 크면 갭이 커질 수 있어 단순 결론으로 연결하기보다 “구축 대체 매입이 가능한 예산인지/신축 분양 자금 계획이 가능한지”로 분기하는 용도가 적합합니다.

정리하면 제공된 판단 축처럼 이 단지는 비교 3곳 중앙값 대비 분양가 +5% 수준으로 ‘근접’한 포지션이며, 구축 위주의 비교라는 점에서 갭의 일부는 연식 차이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마감 전에는 ‘싸다/비싸다’ 결론보다, 전매제한(2029.07) 동안 보유 의사가 확실한지, 그리고 같은 전용면적대의 기존 아파트를 바로 매입하는 선택지와 비교했을 때 분양의 납부 스케줄을 소화할 수 있는지가 더 직접적인 판단 기준이 됩니다.

당첨 시 계약금 준비: 1차 소액 + 30일 내 추가, 중도금 1차는 2026.12.15

당첨을 전제로 계약 준비를 계산할 때는 “계약금 10%” 같은 비율보다, 언제 얼마가 빠져나가는지를 타입별로 그대로 대입해야 합니다. 이 단지는 계약이 2026.08.03~08.05로 잡혀 있고, 타입별로 계약 시 필요 금액(1차) + 계약 후 30일 이내 추가 계약금(2차) 구조가 명확합니다. 예를 들어 65㎡(공급 65.01㎡·전용 46.92㎡)는 계약 시 3,000만 원, 계약 후 30일 이내 9,460만 원으로 계약금 총액 1억 2,460만 원입니다. 72㎡(공급 72.16㎡·전용 51.94㎡)는 계약 시 3,000만 원, 30일 이내 1억 430만 원, 총 1억 3,430만 원이고, 74㎡(공급 74.40㎡·전용 53.91㎡)는 계약 시 3,000만 원, 30일 이내 1억 1,680만 원, 총 1억 4,680만 원입니다.

3룸 구간은 1차 계약금이 5,000만 원으로 올라갑니다. 79B(공급 79.67㎡·전용 56.70㎡)는 계약 시 5,000만 원, 30일 이내 1억 650만 원, 총 1억 5,650만 원이고, 79A(공급 79.52㎡·전용 56.25㎡)는 계약 시 5,000만 원, 30일 이내 1억 680만 원, 총 1억 5,680만 원입니다. 81B(공급 81.10㎡·전용 58.54㎡)는 계약 시 5,000만 원, 30일 이내 1억 1,420만 원, 총 1억 6,420만 원으로 계약금 총액이 더 큽니다. 접수 마감 전에는 최소한 “계약 시점에 1차를 내고, 한 달 안에 2차를 납부할 수 있는지”를 타입별로 확정해야 합니다.

중도금은 5회이며 납부일이 2026.12.15, 2027.08.17, 2028.04.17, 2029.01.15, 2029.04.16로 제시돼 있어, 당첨 시 첫 중도금까지 약 4개월 정도의 간격이 있습니다. 다만 회차별 금액은 마지막 5차가 커지는 구조여서, 예컨대 79B는 1~4차 각 1억 5,650만 원, 5차 3억 1,300만 원, 81B는 1~4차 각 1억 6,420만 원, 5차 3억 2,840만 원처럼 ‘특정 시점의 큰 납부’가 발생합니다. 잔금은 입주지정일에 납부하며 65㎡ 3억 7,380만 원, 72㎡ 4억 290만 원, 74㎡ 4억 4,040만 원, 79B 4억 6,950만 원, 81B 4억 9,260만 원으로 정리돼 있습니다.

자금 축에서 제공된 판단은 “계약금 비중·준비 기간이 표준 수준(계약금 10%, 발표 후 계약까지 11일)”이지만, 중요한 공백도 있습니다. 중도금 이자 조건이 미명시(확인 필요)이므로, 중도금 대출을 예상하는 경우에는 개인의 DSR, 소득, 주택 수, 금융기관 조건에 따라 실제 부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결국 이 단지는 전매제한으로 자금이 장기간 묶일 수 있는 구조이므로, “계약금과 중도금 일정을 소화할 수 있는지”를 마감 전 마지막으로 대입해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결론

동작센트럴동문디이스트는 장승배기역(7호선) 285m라는 입지 강점이 있지만, 접수 마감 전 판단을 가르는 핵심은 전매제한 2029.07.23까지 자금이 묶여도 되는지입니다. 전용 46~53㎡대(65·72·74㎡)는 2룸 중심으로 소형 실거주에 맞고, 전용 56~58㎡대(79A·79B·81B)는 3룸이라 보유 수요가 넓은 대신 계약금과 회차별 중도금이 커지므로 현금흐름이 전제돼야 합니다. 마감 전에는 본인 공급 구분과 청약통장 요건을 확정하고, 당첨 시 계약 시점과 30일 이내 추가 계약금을 준비할 수 있는지까지 계산해 두는 것이 마지막 관문입니다.

검토 가능 / 보수적 관망 조건

  • 검토 가능: 79B 타입(공급 79.67㎡·전용 56.70㎡), 81B 타입(공급 81.10㎡·전용 58.54㎡)처럼 전용 56~58㎡대 3룸을 찾는 실거주 가구. 전매제한(2029.07) 동안 보유할 계획이 확실하고, 계약금(총 1억 5,650만~1억 6,420만 원)과 중도금 5회 납부를 일정대로 맞출 수 있을 때 적합합니다.
  • 검토 가능: 65 타입(공급 65.01㎡·전용 46.92㎡), 74 타입(공급 74.40㎡·전용 53.91㎡) 등 2룸 중심 소형·준중형을 찾는 1~3인 가구.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낮은 구간(65㎡ 12억 7,700만 원 등)이라 자금 부담이 줄지만, 전매제한을 감수할 이유가 ‘거주 만족’인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 보수적 관망: 전매제한 기간 내 이사 가능성이 높거나, 중도금 이자 조건을 전제로 자금 계획을 짜야 하는 경우. 특히 5차 중도금이 큰 구조(예: 79B 3억 1,300만 원, 81B 3억 2,840만 원)를 감당하기 어렵다면 무리한 청약은 리스크가 됩니다.
  • 기존 아파트 우선 검토: 상도동 내 포스코더샵·래미안상도3차 전용 59㎡형 실거래가 분양가와 근접한 구간으로 제시된 만큼, ‘바로 입주/유동성’이 중요하면 기존 매입이 더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단, 준공연차·상품성 차이로 직접 비교 한계는 전제).

[출처]

  • 분양 정보: 네이버 분양 상세(https://pre.land.naver.com/complexes/6028528/9048338?center=3zfysJ-2AJtAX&zoom=14&a=IA01&b=C14)
  • 청약 일정·공급 조건: 청약홈 모집공고 및 공고문 정리 기준 (모집공고, 접수, 발표, 계약, 입주예정)
  • 실거래 비교 데이터: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 같은 동 / 2025-08 ~ 2026-07 / 684건
  • 모집공고 원문: https://naver-file.ebunyang.co.kr/files/naver_bunyang/pdf/60285/uploadfile_202607033170853.pdf

[작성자·유의사항]

  • 집보는시선은 분양 공고, 청약 일정, 실거래가, 생활권 데이터를 바탕으로 아파트 분양 정보를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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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제 계약, 대출, 세금, 잔금 조건은 사업주체·금융기관·전문가를 통해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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